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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육진흥원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수료자의 생명 구조 사례, 장관상·국회 표창 수상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5-12-30
- 조회수
- 224
한국보육진흥원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수료자의 생명 구조 사례, 장관상·국회 표창 수상 |
‘교육이 생명을 살렸다’... 교육의 실효성을 입증한 현장 대응 성과, 정부·국회 주관의 어린이 안전대상 수상 |
한국보육진흥원(원장 조용남)이 운영하는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생명을 구한 사례가 정부 및 국회가 주관한 어린이 안전대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삼정해든어린이집 김영숙 원장은 한국보육진흥원이 운영한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3년째 이수하였으며 지난 5월, 대구에서 발생한 생후 8개월 영아의 기도폐쇄 증상을 신속히 처치해 사고를 막았다. 이를 계기로 행정안전부 주관 ‘제15회 어린이 안전대상’에서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이어 국회에서 주관한 ‘2025 국회 어린이 안전대상’에서도 어린이집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개별 종사자의 공로를 넘어 정부와 국회 차원의 공식 포상으로까지 이어졌다는 점에서 안전교육의 정책적 가치와 현장 적용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그 의미가 크다.
김영숙 원장은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이수한 한국보육진흥원의 체계적인 안전교육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보육진흥원은 2022년부터 행정안전부로부터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사업을 수탁받아 전국 단위의 실습 중심 안전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교육은 영아·소아 대상 응급처치,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제 위기 상황 대처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돼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한국보육진흥원 조용남 원장은 “이번 수상은 안전교육이 단순한 의무 이수가 아니라, 현장에서 생명을 지키는 실질적인 역량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내실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보육진흥원이 운영하는 ‘2025년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은 올해 운영을 종료했으며, 2026년 교육 일정과 신청 관련 사항은 1월 중순부터 한국보육진흥원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공식 누리집(http://www.kcpi.or.kr/safety)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붙임. 어린이안전대상 시상식 사진
담당 부서 | 한국보육진흥원 육아종합지원본부 영유아안전관리부 | 책임자 | 본부장 | 장혜진 | (02-6901-0200) |
담당자 | 부장 | 함민아 | (02-6901-0210) | ||
담당자 | 담당 | 최경지 | (02-6901-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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