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육진흥원,「2026년 전국 시군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 회의」 개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3-24
조회수
23

 

한국보육진흥원, 시군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 간담회 개최

- 정부책임형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 역할 및 발전방안 심층 논의 -

 

한국보육진흥원(원장 조용남)2026323(), 새정부의 맞춤형 영유아 교육·보육서비스 정책에 대응하고 전국 영유아 지원을 위한 업무 협의를 위해 시군구 육아종합지원센터협의회 임원진을 대상으로 ‘2026년 전국 시군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변화하는 보육양육 환경과 새정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춰 중앙 역할 강화 및 지역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시군구육아종합지원센터협의회 소속 센터장 16명이 참석해 보육·양육지원 정책 현안과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의 2026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새정부의 맞춤형 영유아 교육보육서비스 추진방향에 따른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중심으로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주요 정책 현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주요 논의 사항은 유보통합 정책 방향에 따른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역할 공통 부모교육 지방이양에 따른 안정적 재정 확보 방안 중앙-지역 간 시스템 연계 및 소통 강화 등이다.

 

이와 함께 센터 공모사업 운영, 지역 협력 확대 등 다양한 실무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중앙과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양육지원 사업을 내실 있게 확대·강화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한국보육진흥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현장 의견과 핵심 논의사항을 바탕으로 오는 410() 전국 단위 센터장 회의 및 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앙과 지역을 아우르는 촘촘한 육아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국 영유아 가정에 양질의 맞춤형 양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보육진흥원 조용남 원장은 중앙과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함께 새정부의 맞춤형 영유아 교육·보육서비스 정책을 현장에서 충실히 구현하고, 국가책임형 영유아정책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 “양질의 맞춤형 양육지원 서비스가 전국 어디서나 세밀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2026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 간담회 사진

 

담당 부서

한국보육진흥원

육아종합지원본부

센터협력부

책임자

본부장

김윤아

(02-6901-0200)

담당자

부장

김주연

(02-6901-0201)

담당자

담당

홍다래

(02-6901-0202)